두 사람, 두 언어, 하나의 공간.
MeetLingo는 실시간 통역사가 함께하는 1:1 영상 통화예요. Zoom 위에 자막을 얹은 서비스가 아니고, 협업 툴 모음도 아니에요. 링크를 보내요. 대화해요. 상대방은 자신의 언어로 들어요.
15분짜리 고객 통화 하나에 사람 통역사를 예약하는 일은 느리고 비용도 커요. 게다가 큰 회의 앱들은 번역 기능을 프리랜서나 소규모 팀은 좀처럼 구매하지 않는 오피스 요금제 뒤에 숨겨두고 있어요. 그래서 저희는 이걸 만들었어요. 여기서 분은 휴대폰 선불 요금처럼 작동해요. 한 번 사서 남겨두고, 정말 대화가 필요할 때 써요.